ten for one59 세계은행, 앞장서서 부룬디 커피산업의 대박을 기리다 Amakuru는 키룬디어로 '뉴스, 소식'이란 뜻이랍니다.[Amakuru:부룬디통신]에서는 부룬디와 관련된 뉴스거리들을 번역하여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D 세계은행, 앞장서서 부룬디 커피산업의 대박을 기리다 세계은행이 부룬디 커피 산업을 지원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커피 재배 농가 측의 적절한 관리의 부족으로 인해 주춤하고 있던 부룬디 커피 산업에 청신호가 켜진 셈입니다. 필리페 동기어(Philippe Dongier) 세계 은행 부룬디, 탄자니아, 우간다 지부장이 수요일에 있었던 게르바이스 루피이키리(Gervais Rufyikiri) 부룬디 제2부통령과의 회담에서 전달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세계은행은 커피의 생산량을 증가시키는 동시에 커피의 질 또한 향상시킬 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2014. 9. 14. [7-8월 소식] 아마호로! 동역자, 후원자 여러분,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 한국은 가을이 되었겠네요. 풍성한 열매를 수확하시는 행복한 가을이 되시길 진심으로 빕니다. 이곳 부룬디는 사계절은 없지만, 9월부터는 촉촉한 비가 내리는 우기가 시작이 됩니다. 우리도 우기를 맞아 여러 과실나무들과 야채들을 심어볼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 부룬디 소식을 두 달만에 전해드리게 되어서 무척 송구스럽습니다. 여름에 많은 분들이 부룬디에 다녀가셨고, 함께 사역을 진행하느라 이제야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아기다리고기다리시던' 부룬디 소식을 지금부터 전해드립니다. ^^* 7월, 8월에 있었던 주요 사역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7월 사역 내용 날짜 내용 1일 EEAC 동노회 세미나 지원 9-12일 EEAC 여성 컨퍼런스 지원 1.. 2014. 9. 2. [6월 소식] 아마호로! 안녕하세요? 지난 한 달 간 평안하셨지요? 부룬디는 지금 건기가 한창이랍니다. 한 달에 한 번 비가 올까 말까 합니다. 그래서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ㅠ.ㅠ 부룬디에는 두 번의 건기가 있는데요, 그 중 5월 말부터 8월 말까지 진행되는 긴 건기를 '대건기'라고 부르고요, 12월-1월 사이에 있는 짧은 건기를 '소건기'라고 부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2월부터 5월까지 진행되는 긴 우기를 '대우기'라고 부르고, 9월-11월 사이에 있는 짧은 우기를 '소우기'라고 부릅니다. 비가 안 오니까 조금 덥기는 하지만, 날씨 만큼은 참 좋습니다. 한국의 8월 날씨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이번 한 달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표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날짜(6월) 활동 1일 – 2.. 2014. 7. 6. 이전 1 ··· 15 16 17 18 19 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