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1 부룬디와 하마, 공존할 수 있을까 Amakuru는 키룬디어로 '뉴스, 소식'이란 뜻이랍니다. [Amakuru:부룬디통신]에서는 부룬디와 관련된 뉴스거리들을 번역하여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D 부룬디와 하마, 공존할 수 있을까 11월 27일 부줌부라, 신화통신 – 지난 수요일 밤 부룬디 키룬디 시에서 한 남성이 하마 두 마리에 의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화요일에 해당 지역의 관계자가 전화로 사고가 르완다 국경 근처에서 발생했다고 신화 통신에 보도해주었다고 합니다. 부상자 무센게지 씨는 하마들이 르웨루 강 근처의 농작물에 피해 줄 것을 염려하여 동물들을 쫓아내는 와중에 사고를 당했다고 합니다. 냐기소지 마을의 촌장인 고델리브 은시미리마나가 당시 상황을 다시 설명해주었다. “51살의 무센게지 씨는 참 착한 사람이에요. 그런데 부.. 2015. 1.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