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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가니카2

탕가니카 호수(Lake Tanganyika) 탕가니카 호수(Lake Tanganyika) 탕가니카 호수는 부룬디, 잠비아, 콩고 민주 공화국, 탄자니아에 걸쳐있는 호수로 세계에서 가장 길고, 두 번째로 깊은 호수입니다. 1858년에 영국왕립 지리학회에서 나일강의 근원을 찾기위해 탐험가들을 아프리카에 보냈는데요, 탕가니카 호수는 그들에 의해 서양에 소개 되었다고 합니다. 최대수심은 1,470m, 폭은 50Km, 길이는 673Km나 된다고 하는데요, 탕가니카 호수와 접해있는 4개 국가 중 부룬디는 탕가니카 호수를 8%밖에 차지하고 있지 않지만, 부룬디에서 실제로 탕가니카 호수를 보면 완전 바다처럼 보인답니다. 탕가니카 호수를 보면 누구든지 "이거 바다 아니야?" 라고 한답니다.^^ 탕가니카 호수에는 300여 종의 물고기와 악어, 하마 등이 살고 있다고.. 2013. 8. 27.
[7월 소식] 샬롬~ 사랑하는 후원자 및 동역자 여러분, 평안하신지요? 부룬디에서 평화의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한국에는 지금쯤 무더위와 장마가 번갈아가며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있을텐데요. 여러분들의 가정과 삶 속에 늘 행복과 시원함이 가득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부룬디도 지금 촉촉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하늘이 흐리더니 드디어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5월부터 8월까지 부룬디는 건기입니다. 이때에는 비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옵니다. 그래서 땅이 많이 메마르고 심지어는 갈라지기까지 합니다. 오늘 내리는 비가 땅 위에 있는 모든 식물들뿐 아니라 부룬디 사람들의 마음도 시원하게 적셔주었으면 좋겠습니다. 7월 부룬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 드디어 2년짜리 체류비자를 받았습니다. 열심히 기도해주셔서 감사합.. 2013. 8.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