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불법체류자1 부룬디 불법 체류자 내모는 탄자니아 Amakuru는 키룬디어로 '뉴스, 소식'이란 뜻이랍니다. [Amakuru:부룬디통신]에서는 부룬디와 관련된 뉴스거리들을 번역하여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D 부룬디 불법 체류자 내모는 탄자니아 탄자니아의 옛 수도 다르에살렘(Dar es Salaam)에 있는 키수투 치안 판사 법원은 19살의 부룬디 국민 바네사 수웨지마나(Shuwejimana)를 본국으로 송환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바네사는 펨바 거리 근처의 카리아쿠 지역에 있는 한 호텔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로 법원에 출두한 바 있다. 프랑크 모쉬(Frank Moshi) 치안 판사는 수웨지마나가 탄자니아 불법 체류자라는 사실을 감안하여 유죄 판결을 선고했다. 그리고 판사 측은 바네사가 형기를 복역하고 나자 출입국 관리소 측에 조속히 조치를 취해줄 것 또한.. 2014. 10.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