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난민고등판무관1 탄자니아 국적의 옷을 입은 16만 명 이상의 부룬디 난민들 Amakuru는 키룬디어로 '뉴스, 소식'이란 뜻이랍니다. [Amakuru:부룬디통신]에서는 부룬디와 관련된 뉴스거리들을 번역하여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D 탄자니아 국적의 옷을 입은 16만 명 이상의 부룬디 난민들 아모스 마칼라 차관보 2010년에 접수된 17만 2천 명의 국적 신청을 검토해 본 결과, 지금까지 16만 2천 1백 56 명의 부룬디 난민들이 탄자니아 국적을 취득했다고 탄자니아 내무부는 밝혔습니다. 관련 사안에 파카리아 카미스(Fakharia Khanmis) 국회의원이 질문을 던지자, 아모스 마칼라(Amos Makalla)수도부 차관보는 부룬디 난민들의 탄자니아 국적 획득 요청건 중 10,349 건은 거절되었다고도 말했습니다. 마칼라 차관보는 내무부를 대변하여 계속해서 말을 이어갔습니다... 2014. 9.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