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룬디탄자니아국경1 부룬디-탄자니아 국경에 자리잡은 새 손님, 원스톱 국경사무소 Amakuru는 키룬디어로 '뉴스, 소식'이란 뜻이랍니다. [Amakuru:부룬디통신]에서는 부룬디와 관련된 뉴스거리들을 번역하여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D 동아프리카 공동체(EAC: East African Community)관련 기사 (2014년 5월 25일 일요일) 부룬디-탄자니아 국경에 자리잡은 새 손님, 원스톱 국경사무소 최근 정보 통신 기술망을 설치한 임시 국경사무소의 모습( Rweyunga 블로그) 탄자니아 북부의 한 도시 아루샤(Arusha)로 가보자. 부룬디 코베로(Kobero) 지역과 탄자니아 카방가(Kabanga) 지역 국경에 원스톱 국경사무소가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는 물자와 국민들이 원활히 국경을 넘도록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서 2011년에 체결한 양국의 협정에 따른 .. 2014. 9.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