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룬디농림부장관1 농기가 끝나기도 전인데, 어째서? 40%까지 추락한 부룬디 식량 생산량 Amakuru는 키룬디어로 '뉴스, 소식'이란 뜻이랍니다. [Amakuru:부룬디통신]에서는 부룬디와 관련된 뉴스거리들을 번역하여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D 농기가 끝나기도 전인데, 어째서? 40%까지 추락한 부룬디 식량 생산량 부룬디(Burundi) 부줌부라(Bujumbura)에서 신화통신이 보도한 내용입니다. 오데트 케이테시(Odette Kayitesi) 부룬디 농림부 장관은 지난 일요일에 2월부터 시작한 부룬디의 두 번째 농기 동안의 식량 생산량이 40%까지 떨어질 것이며 적은 강수량 탓에 다음과 같은 상황은 6월이 되고 나서야 종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 단위에서 보고한 내용을 살펴보면 두 번째 농기 동안의 식량 생산량이 40%까지 줄어드는 원인이 기후 위험에 있다는 것을 알.. 2014. 9.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