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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프리카4

왜 Pierre Nkurunziza 만 유일한 서구의 타겟인가 ? 왜 Pierre Nkurunziza 만 유일한 서구의 타겟인가? 글쓴이: Mark Bukuru 2016년 7월 25일 Pierre Nkurunziza가 세 번째 임기 중이라는 민감한 시점에서 그의 정권 자체를 분석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이 사태의 한계를 이해하고, 평가하기 위해서는 국제관계(외부)로 눈을 돌려서 이 정권을 둘러싼 외부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관찰하여야 한다. 이는 측지학적(지형의 절대적 관점)에서 지정학적(지형과 외부상황의 영향관계를 포함하는 상대적 관점)으로 이동함을 뜻한다. 본능적으로, 짐승들은 부상을 당하면 매우 위험한 존재가 된다. 따라서 Pierre Nkurunziza가 가지고 있는 권력의 위협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위험한 부상자들은 누구인지, 또 왜 이들은 유독 .. 2016. 8. 10.
동아프리카 공동체(EAC) 정상회의, 남수단을 회원국으로 승인함 EAC Summit admits South Sudan동아프리카공동체(EAC) 정상회의, 남수단을 회원국으로 승인[EAC 정상회의(의장: 탄자니아 대통령 존 조셉 폼브레 마구풀리 박사)은 남수단을 6번째 회원국으로 승인할 것을 결정하였고, 의장으로 하여금 남수단 가입을 위한 조약에 서명토록 하였다 지난 주 이 곳(탄자니아 아루샤)에서 개최된 제 17차 EAC 정상회의는 남수단을 6번째 회원국으로 받아들이면서 지역시장 규모는 약 1억 6000만 달러 수준으로 확대되었다. EAC 정상회의(의장: 탄자니아 대통령 존 조셉 폼브레 마구풀리 박사)는 남수단을 6번째 회원국으로 승인할 것을 결정하였고, 의장으로 하여금 남수단 가입을 위한 조약에 서명토록 하였다. 이번 정상회의에는 우간다 대통령(요웨리 카구타 무세베니.. 2016. 4. 1.
유엔 보안 요원의 총기 소지에 바짝 긴장한 부룬디 Amakuru는 키룬디어로 '뉴스, 소식'이란 뜻이랍니다.[Amakuru:부룬디통신]에서는 부룬디와 관련된 뉴스거리들을 번역하여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D  유엔 보안 요원의 총기 소지에 바짝 긴장한 부룬디 BNUB는 부룬디에 위치한 유엔 사무소의 이름이다. 아베데네고 유엔 보안 위원 사건과 관련하여 책임을 떠맏느라 진땀을 꽤나 흘리고 있다.  6월 10일 신화통신이 보도한 부룬디 소식입니다. 로렌트 카바쿠레(Laurent Kavakure) 대외 관계 및 국제 협력부 장관은 화요일에 지난 주 부줌부라 국제공항에서 무기를 운반하다 발각된 아베데네고 무투아(Abednego Mutua) 유엔 보안 요원 제명 건을 상의하기 위해 유엔 측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양측간의 긴장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보입니다. 로.. 2014. 9. 26.